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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ung7111
제목 RE: RE: 봄산행~~~
작성일자 2014-03-24
조회수 1847
추천수 649

네..대신  모델료는 다음 방문때 꼭 지불해주세요....
그럼 오늘하루도 행복하고 좋은 하루되시길..



------- 원본 내용 ---------



다녀가신후
좋았던느낌 올려주신거 감사드리고
위안 삼을수있는 시간되셨다니
더 행복합니다.
워낙이조은느낌으로 산행다녀오신거
같애서 사진도 행복하니 나왔던데ㅡ
보낸 사진 허락하신다면 여기 게시해도 될까요??



------- 원본 내용 ---------


언제부턴가 둘레길이 개발되고 둘레길 탐방으로 인해  산행을 멀리했었다..
 
바람끝이 아직은 차갑지만 햇살은 봄기운을 느끼게 하는 전번주 토요일 오전
가까운 지인들과 같이 무등산 규봉암을 산행하게 되었다..
화순 도원마을, 조금은 생소한  마을 입구에서 규봉암 등산을 시작했다..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그래서 더욱 자연의 싱그러움을 만끽하면서 한발한발 내딛으며 오르기 시작했다.
 
주말마다 오자며 한껏 부풀고 신나서 오르다보니 점점 힘이들고 숨이차기 시작했다..
1시간 조금 넘게 올라 암벽에 둘러싸인 규봉암을 보니 이런곳에 이런 암자가...
암자뒤의 병풍처럼 둘러쳐져있는 암벽들은  자연의 위대함에 감탄이 절로 나오게 만들었다.
 
암자뒤에 만들어진 약수터에서 시원한 한사발의 약수는 나의 몸에 노폐물을 다 씻어내는듯한 시원함과 달콤함을
느끼게 해 주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하산해서 마을 안에 위치한 조용한 펜션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삼겹살에 먹은 늦은 점심은
이세상에 부러울것이 없는 충만함과 기쁨은 선사해 주었다..
 
배부르게 먹고 펜션 정자에 않아 마시는 커피한잔.....펜션 잔디밭에 뛰어노는 하얀 강아지 한마리....
이런 기분과 느낌 아시는 분들은...."느낌아니까!!"
1박을 하고 다음날 안양산 휴양림을 들러 산림욕을 하면서 느릿느릿 둘러보고 돌아오는 길은 너무나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아쉬움을 달랬다.
 
열심히 일하고 시간내서 또 한번 가보고 싶은 1박2일의 산행이었다.
많이 힘들지 않은 적당한 산행과 조용한 펜션에서 느끼는 커피한잔의 여유로움....

p.s  :  펜션 사장님!!!   저희 예쁜 인증샷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박나세요..또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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